대부분의 퀀트는 통하는 단 하나의 전략을 좇습니다.
우리는 수천의 전략을 번식시키고, 살아남을 자를 시장에 맡깁니다.
새로운 전략을 만드는 비용이 0에 수렴합니다. 그래서 시스템은 멈추지 않습니다 — 아이디어를 변이시키고, 실전에서 검증하고, 살아남은 것만을 남깁니다.
모든 전략은 경쟁 속에서 태어납니다. 수익성·안정성·편향 필터가 살아남을 자와 도태될 자를 결정합니다. 선택의 압력은, 멈추는 법이 없습니다.
| 전통 퀀트 | infiniteα | |
|---|---|---|
| 전략 생성 | 수작업 · 수 주 | AI 생성 · 수 분 |
| 반복 속도 | 월 단위 사이클 | 끊김 없는 루프 |
| 실패 회복 | 사람이 디버깅 | 자가 치유 번식 |
| 규모 | 수십 개의 전략 | 수천 개의 에이전트 |
| 선별 기준 | 리서처의 확신 | 실전 성과, 순위로 |
| 성과 둔화 대응 | 수동 재학습 | 자동 도태 · 재번식 |
AI는 전략을 스스로 창조하고, 인간은 규칙을 설계합니다.
역할이 뒤바뀐 그곳에서 — 파이프라인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.
에고를 번식시키고, 알고리즘을 짜고, 에이전트를 배치하고, 부진한 자를 도태시킵니다. 무한한 창의력, 가차 없는 정리.
사람은 프레임워크를 설계합니다 — 결과와 자본에는 가벼운 손길만. 엔진은 스스로 돌아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에이전트가 약해지면, 사이클이 알아서 대체자를 번식시킵니다. 설계 그 자체가 자가 치유입니다.
시스템이 성숙할수록, 운영자의 역할은 통제자에서 전략적 설계자로 — 점점 더 자율적인 진화 엔진을 조망하는 자리로 옮겨갑니다.
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자율로 가동됩니다. 거래소·온체인·파생상품 원재료가 24/7로 입수되고, 장애가 발생하면 스스로 복구합니다.
전략 생성에서 검증까지, 루프가 자율로 돕니다. 에고 → 알고리즘 →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이 끊김 없이 가동되며, 승격·강등·도태가 자동으로 일어납니다.
성과가 무너지면, 사이클이 스스로 전략을 교체하고 파라미터를 재조정합니다. 승격·강등·도태가 자급자족하는 루프 — 인간의 개입은, 0입니다.
DEX 볼트와 CEX 펀드에 실전 자본을 투입합니다. 생태계가 온체인·오프체인 포지션을 동시에 운영하고, 성과는 투명하게 보고됩니다.
생태계가 새로운 거래소와 자산군으로 스스로를 복제합니다. 각 도메인이 자신만의 진화 사이클을 낳고 — 생태계가, 생태계를 낳습니다.